뉴질랜드 비프 & 램 어워드, 타우랑가의 8개 레스토랑도 수상

편집자 0 29 12.06 07:04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 8곳의 식당이 뉴질랜드에서 가장 전통있는 요리업계 상을 수상했다.

올 해로 23년째인  "최고의 소고기 및 양고기 부문 2019년 시상(The Beef and Lamb Excellence Award for 2019)은 까다로운 평가 과정을 거쳐 식당들에 수여되었다.

전국의 230개 이상의 식당이 평가 대상이였으며, 100명 이상의 독립적인 전문 요리 평가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식당의 미스터리 쇼퍼로 파견되어, 소고기 및 양고기 요리 수준을 평가하여 수상 기준을 충족한 최고의 식당에 상을 수여하게 됐다.



타우랑가와 베이 오프 플렌티 지역에서 수상한 식당, 레스토랑 리스트
Central Park Bar & Kitchen, Katikati
Latitude 37, Mount Maunganui
Mount Bistro, Mount Maunganui
Tay Street Beach Café, Mount Maunganui
The Crown & Badger, Tauranga
Halo Lounge & Dining Trinity Wharf Tauranga
Bistro at Falls Retreat, Waihi 
Waihi Beach Hotel 



뉴질랜드 전국의 수상 레스토랑 목록은 아래 링크에서 찾아볼 수 있다.  

https://nzexcellenceawards.co.nz/restaurant-directory/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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