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공기 캔, 오클랜드공항에서 $100에 판매 논란

편집자 0 105 10.05 13:19

공기 캔이 오클랜드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100에 팔리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오클랜드 국제공항에는 'Pure Fresh New Zealand Air' 라는 공기 팩이 "$98.99 가격표를 달려 팔리고 있다고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 데미안 크리스티 기자는  "캔 4개 묶은 밸류 팩은 정상가격보다 $20 할인되어 팔리고 있다"며  트위터에 사진을 올리며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 흡입 기구와 함께 포장된 공기캔은 Pure Kiwi Air라는 회사가 전세계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으로, "medical grade air" 5리터 캔 한개는 $34.50에 웹사이트에서 팔리고 있다. 

이 회사 웹사이트에는 "뉴질랜드는 전세계에서 가장 청정한 자연 환경을 갖고 있다. 투명하고 파란 하늘,  저밀도의 인구, 지리학적인 독특한 위치 등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공기를 갖고 있다 .  당신이 건강하지 않다면 인생은 가치가 없다"고 이 제품을 광고하고 있다. 

이 공기 캔은 온라인에서 뉴질랜드인들의  공분도 사고 있다.  

공기를 캔에 담아 파는데 자원이용에 관한 허가를 받았는지 의심된다고 반응과 '자본조의 끝판왕이다"라는 댓글이 달려있다.   

공기 캔 제품 뒷면에는 "뉴질랜드 남섬의 청정 지역인 서던 알프스 산맥에서 모은 공기를 담았다."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웹사이트에는 이 회사가 서던 알프스 만년설이 덮인 고도 위에서, 인간들이 사는 곳으로 부터 수백킬로미터 떨어진 장소의 원시 상태 공기다. 당신이 숨 쉴 수 있느 지구상에서 가장 개끗한 공기다' 라며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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