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백신 접종률 90% 목표 & 백신패스는 11월부터 이용

편집자 0 369 2021.10.27 07:19

[뉴질랜드 코로나 19 대응 - 10월 26일 업데이트] 


지난 3일간 노동절 연휴 기간:  신규 지역 확진 293건이었다. 

(오클랜드에서 271건, 와이카토 지역 16건 - 두 곳만 레벨3 상태)
(노스랜드에서 7건 있지만, 이 지역은 레벨2 상태)
(토코로아-로토루아 공항 거쳐 남섬 블레넘에 도착한 확진 1명, 이후 남섬 추가 확진자는 아직 없음) 

오늘(26일 화요일) 신규 지역확진은 79건 보고 되었는데 지난 연휴기간의 낮은 테스트량 결과로 분석된다. 
 (오클랜드에서 75건, 와이카토에서 4건 추가됨) 


보건 전문가들은 향후 1-2주간 100-150대의 일일 신규 확진자 발생을 예상하고 있다.  


* 10월 26일부터 오클랜드, 와이카토 등 레벨3 지역의 고등학생(Year11- Year13)들의 학교 등교 수업이 다시 재개되었다.    레벨3 지역의 모든 초중등학교는 8월17일부터 계속 온라인 수업 중입니다 


   **타우랑가 등 전국의 레벨2 지역은 평상시와 같이 계속 학교 등교 수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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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률: 오클랜드는 1차 93%, 접종완료 81%. 
*타우랑가와 로토루아 등 우리 지역은 1차 82%, 접종완료 63%로 아직 낮습니다. 
(현재 뉴질랜드 전국 평균은 1차 접종 87%, 접종완료 71%)  

*정부, 11월말-12월초까지는 전국 모든 지역 접종완료율 90%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  90%에 도달하는 11월말부터 백신패스 이용한 '단계적 일상회복(신호등 체계)' 시작 예상됨. 

*입국하는 NZ 내국인들- (MIQ격리시설 부족해서) 백신 접종자들은 11월부터 시설격리 기간 단축 /또는 자가 격리 확대할 방침으로 현재 내각 논의 중. 

*내년 1월부터(안전한 국가에서 오는 백신 접종 완료한 내국인들은) 모두 자가 격리할 듯.



뉴질랜드 백신 패스 / 백신 접종 증명서 발급 

뉴질랜드 보건부의 My Covid Record 웹사이트에서 백신 접종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ycovidrecord.nz   

https://app.covid19.health.nz/  


현재는 자신의 접종 기록을 확인하는 단계에 있지만 백신 접종률 90% 달성이 예상되는 11월 중 

새로운 신호등 방역 체계로 전환되면서부터  (1) 일상 생활 중 사용할 수 있는 국내용 백신패스/백신 접종 증명과 함께  (2) 해외 여행을 위한 접종 증명서까지 2가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재  보건부에 이메일 신청으로 백신접종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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