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11월부터 백신 접종 증명서 시행 등

편집자 0 112 10.05 12:40

*오클랜드 레벨3는 그대로 연장됨, 내일 수요일부터 3단계에 걸친 규제 완화 시작되지만 여전히 레벨3.

(오클랜드 지역으로 여행, 출입이 허가된 필수업종 근로자 이외에는 계속 제한됨)

세 단계(step) 완화 단계 조정은 매주 월요일에 발표되지만 오클랜드 지역의 레벨3 경보가 언제 끝나고,

레벨2로 낮아질 지 모르는 상황, 야당은 'Road to nowhere"라는 비판하고 있다.

*오클랜드 레벨3 규제가 점진적으로 완화된다고 해도 레벨2까지는 최소 4주-8주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함.

*타우랑가에서 남섬으로 여행가기 위해서 레벨3 단계에 머물고 있는 오클랜드공항 경유도 안됩니다.

남섬,퀸스타운 등으로 갈 경우 레벨2 지역인 웰링턴이나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을 경유해야 됩니다.

*오클랜드 지역 학교는 7주간 온라인 수업했고, 방학 2주간을 보낸 뒤에 다음 텀4학기 개학일(10월18일)부터 전면 등교 수업 예정. (타우랑가 등 레벨2 지역은 3주간 온라인 수업 마치고. 모두 정상 등교 수업 중)

*해밀턴 시티 & 와이카토 일부 지역도 금요일(10월8일) 자정까지는 레벨3. (이 지역으로 여행도 안됨)

*정부, 코로나 환자 0인 완전 박멸 전략(elimination)은 옛날 일 & 레벨1 생활로 다시 돌아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인정. 백신 접종률 높여 최대한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는 전략으로 이동하는 중.

*국내 백신 접종률을 90% 이상으로 올리기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중.

특히 백신 접종률 낮은 마오리, 남태평양 인구 대상으로 가정방문 백신 접종도 추진 중.

=>뉴질랜드, 빠르면 11월부터 백신 접종 증명서(백신 패스) 도입하기로

: 여름철 대형 공연 입장 등에 활용(웹사이트, 앱에 접속해 증명서 다운로드 가능).

*화이자 6주 간격으로 예약된 2차 백신 접종도 일정을 당겨 맞을 수 있음

(1차 접종 뒤 최소 3주 지나고 가능하고, 기존 2차 예약은 접종 뒤에 취소해야함)

10월 25일 노동절 연휴 이전에 최대한 백신 접종률 높이기 위해 노력 중.

*오늘(10월 5일) 뉴질랜드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는 24건(오클랜드 18건+와이카토 6건)

- 기존 확진자 접촉자 등으로 인해 앞으로 48건 이상 추가 확진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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