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콴타스 항공, 12월18일부터 국제선 운행 시작

편집자 0 49 09.16 13:11



호주에서는 올해 크리스마스에 해외에 있는 가족들과 만나는 여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시행됐던 무검역, 비격리 자유여행 (트래블 버블)은 현재 중단된 상태이고,

양국 정부는 언제부터 다시 트래블 버블을 재개할지 논의 중에 있다. 


호주 연방 정부는 백신 접종률 80% 목표에 도달하면 국경 봉쇄를 12월부터 풀 것이라고 예고했고,

이에 따라 콴타스 항공은 해외 다른 나라로 국제선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2월 18일.

콴타스는 이날 해외 다른 나라로 6편 운항을 재개하고, 다음날에 5편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크리스마스 이전에 연방 정부가 해외 여행 규제를 푼다는 것을 전제로 하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객들 대상으로 여행을 허가하게 된다. 


호주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고, 백신 접종률도 높은 영국, 미국, 일본과 싱가포르가 첫 운항 대상국이 된다, 


에어 캐나다 항공도 12월17일부터 Sydney-Vancouver route 재운항을 계획하고 있고, 

캐나다에 입국하는 호주 여행자들은 반드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여여 한다. 


콴타스 항공, 12월 전체 국제선 운행 계획

Sydney-London (December 18)

Melbourne-London (December 18)

Sydney-Los Angeles (December 18)

Melbourne-Los Angeles (December 19)

Brisbane-Los Angeles (December 19)

Sydney-Honolulu (December 20)

Sydney-Vancouver (December 18)

Sydney-Singapore (December 18)

Melbourne-Singapore (December 18)

Brisbane-Singapore (December 19)

Sydney-Tokyo (December 19)

Sydney-Fiji (December 19)


- traveller.com.au

 

, , , , ,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