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동 경로 추적 위한 QR코드 스캔 의무

편집자 0 24 08.23 11:29

코로나 이동 경로 추적 위해 QR코드 스캔 의무

 

이제부터 모든 경보 단계에서 Covid19 Tracer 앱을 이용한 QR코드 스캔 또는 QR코드 대신 손으로 작성하는 방문 기록이 의무화된다.  

 

레벨4- 레벨1 모든 경보 단계에서 대중이 모이는 장소에 갈 경우 반드시 QR코드를 스캔해야 된다. 

 

이는 동선을 일일이 기억해내는 것보다 접촉자를 더 빨리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며, 특히 델타 변이 확산 상황에서는 빠른 접촉자 추적이 핵심이므로 이같이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

 

카페, 식당, 주점(bar), 카지노, 콘서트, 요양시설, 의료시설, 이발소, 체육관, 나이트클럽, 도서관, 법원, 지방자치기관, 정부기관, 고객 서비스 카운터가 있는 사회복지기관 등 다수의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모이는 장소에서 QR코드 스캔은 의무다.

 

체육관이나 일부 사업장처럼 이미 방문 기록 의무 시스템을 두고 있는 곳은 특별한 변경이 필요하지 않다.

 

지금까지 QR코드 스캔 및 방문 기록 의무는 마라에, 결혼식, 장례식, 경보 2단계 이상 종교 예배에만 적용되어 왔으나, 이제 모든 경보 단계(1-4)에서 의무화된다.

 

시설 책임자 또는 모임/행사 책임자는 사람들이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출입 기록을 하도록 만들 의무를 지게 된다.

 

모든 경보 단계 시행/변경 7일 후 시점부터 의무 규정이 발효된다. 사업체와 모임 행사 주관자들이 준비할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출처:  On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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