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다음주부터 일반국민 그룹4 백신 접종 시작

편집자 0 57 07.22 10:02

 뉴질랜드, 다음 주부터 그룹 4 접종 예약 시작

다음 주 수요일인 7월 28일부터 일반 국민 그룹4 중 60세 이상 연령자들부터 백신 접종을 예약하라는 초대장을 받게 된다.

이후 연령에 따라 슨차적으로 올 연말까지 백신 접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외국인들과 만12세 이상 유학생들도 화이자 백신 1차,2차 접종을 무료로 맞을 수 있다.  

7월 28일부터 온라인 접종 예약 사이트인 Book My Vaccine와 전화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언제까지 접종해야 한다는 기한은 없다. 일단 자신의 해당 연령대 접종이 시작되면 언제든 맞을 수 있다.

7월과 8월에 화이자 백신 최대 분량이 도착할 예정으로, 이때부터 접종이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국에 600여 개의 접종 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이는 더 늘어날 방침이다.


뉴질랜드 국경 개방, 백신 여권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입국자들의 격리 시설(MIQ) 시스템이 최소 내년 초까지는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격리 시설(MIQ) 대신 집에서 자가격리하는 등의 대안 방법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러한 정책 결정에 대해 전문가들로부터 지속적인 자문을 얻고 있다.

또한, 백신 여권을 도입하여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줄이고, 해외 여행을 가능하게 할 수도 있다.

힙킨스 장관은 올 연말까지 백신 여권 등의 시스템 도입이 실현될 수는 있지만, 격리 시설(MIQ) 시스템은 더 오랫동안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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